'잡지'의 역사 서울처녀즈





창간호 우주평화에 쓰일 타이틀 손글씨
처녀1과 2가 앞다투어 손글씨를 써보겠다며 난리를 쳐봄

결국 2의 글씨가 채택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그러다 2호에서는 이걸 좀더 깔끔하게 해보자 하다가























헐 뭐하지?




의복생활 호의 굴림체 로고 채택
비로소 무궁화는 꽃을 피우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당분간 이걸로 갈듯 함
왜냐면 처녀들이 귀찮기 때문임..




추가로
2호 타이틀 제작과정 은근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을 것 같지만 공개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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